울주군 두서면 복안리 주민들이
울주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우량농지 내 무분별한 축사 건립을 제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행정절차상 건축신고만 하면
400㎡ 이하의 축사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황우쌀 재배단지가 축산업 단지로
변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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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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