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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통령 대선공약 추진 속도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1-30 20:20:00 조회수 1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공병원이
예타면제 사업에 지정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공약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울산공약 진행에 대한
손종학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올해 상반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다른 대선공약인 울주 현장방사능방재
지휘센터와 석유화학공단 긴급 안전진단 개보수 지원은 관련 예산이 확보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국립3D프린팅연구원과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은 관련 예산 편성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으며,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은 오는 3월쯤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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