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노옥희 교육감 "교육계 일제 잔재 청산해야"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1-30 07:20:00 조회수 116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교육계에 남은 일제 강점기의 잔재를
청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노 교육감은
친일 인사가 작사·작곡한 교가,
일제강점기의 작명 방식으로 지은 학교명 등
교육 현장에도 일제 잔재가 아직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친일 인명사전 구매와
항일 독립운동 표지판 설치 등의 사업에
5천2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