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울산시가 요구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2건 모두 확정됐습니다.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사업은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에서 북구 강동동까지
총연장 25km, 4차선으로 건설되며
사업비는 1조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근로복지공단이 주관하는 300병상 규모로
2천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해묵은 숙원사업 2건이 동시에
해결된 것을 환영하며, 공공형 병원에서 다소
후퇴한 산재전문 병원이지만 공공의료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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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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