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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삼성->롯데 정밀화학 '승승장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1-29 07:20:00 조회수 161

◀ANC▶
지난 2015년 삼성에서 롯데로 이름을 바꾼
롯데정밀화학이 3년만에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에쓰오일의 대주주 사우디 아람코가
현대중공업 지주가 보유한
현대오일뱅크 지분을 최대 19.9% 인수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삼성에서 롯데로 인수된 롯데정밀화학이
이름을 바꾼지 3년 만에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3700여억 원, 영업이익 2천17억 원을
기록하며 1년만에 영업이익이 81.5% 증가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삼성에서 적을 바꿨던
2015년부터 실적이 상승세를 보이기 시작해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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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지주는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사가 현대오일뱅크 지분
최대 19.9%를 최대 1조8천억 원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아람코는 현대오일뱅크의 시가총액을
10조원으로 산정해 주당가치 3만6천 원 수준에 인수할 계획이며, 이번 계약은 다음달 중
양사의 이사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매각으로 현대중공업지주는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게 됐으며, 아람코는 한국 내
정유·석유화학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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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울산본부는 설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시청 앞 울산지역본부 등 8곳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합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특산물인 울산배와 사과
등의 과일선물세트와 다양한 지역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에서 20% 정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 직거래 장터 운영으로 유통마진을
없애 소비자와 농가 모두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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