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울산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21살 A씨와 도주를 도운 공범 26살 B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서 4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난 A씨의 도주 경로를 CCTV로 추적하다 도주를 도운 B씨를 확인한 뒤
은신처에 있던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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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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