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세계산악영화제측은 2019년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오스트리아의
쿠르트 딤베르거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86살인 쿠르트 딤베르거는 생존해있는
산악인 중 유일하게 8천 미터급 고봉 14개 중
2개를 처음으로 오른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또 세계 최고의 고산 전문감독으로
자신의 비극적인 경험을 담은 영화
'K2-꿈과 운명'으로 트렌토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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