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을 앞두고 불이 난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한 철거 작업과 상인들을 위한 임시 판매시설
설치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울산시는 내일(1\/28)로 예정된 합동 감식 전에
남문 주변 철거 작업을 우선 마무리하고,
감식이 끝나면 건물 전체를 철거할
계획입니다.
또 29일부터 임시판매장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몽골텐트를 설치하고 상하수도와
전기 연결 작업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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