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의 하락폭을 기록하던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새해들어 낙폭을 줄여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셋째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에 비해 0.17% 하락하며
경남,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북구는 신규입주물량이 증가한 영향으로
0.34%나 떨어지며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전세 가격은 0.27% 떨어지며
전국 최고 하락률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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