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출생아 수가 급증한 흑룡띠
신입생을 위해 올해 초등학교 학급수를 2%
늘렸습니다.
시 교육청은 2019학년도 관내 119개 초등학교 학급을 지난해 2천794학급보다 57학급 늘어난
2천851학급으로 편성했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신입생이 지난해 보다 1천146명
늘어난 6만8천294명이며, 학생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은 북구로 32학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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