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지난해 8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오늘(1\/25) 울산을 방문해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봤습니다.
정 문화재청장은
울산의 아름다운 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울산시와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등
대곡천 암각화군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관련 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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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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