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4)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위해
시장 내에 임시 영업장이 설치됩니다.
울산시 긴급대책반은
시장 입구 쪽 주차장에
수산 소매동 점포 78곳이
임시 판매시설로 이용할 수 있도록
몽골 텐트를 설치해
오는 29일부터 이곳에서 장사를 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또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붕괴된 건물 천장 등 시설물 일부를
제거한 뒤 국과수와 경찰, 소방 당국이
합동 검식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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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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