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발생한
대성산업가스 울산공장 ESS 화재와 관련해
오늘(1\/25)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소방 등이 참가한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합동감식반은 화재가 난 지점이 어디인지,
배전반이나 배터리 등 시설 결함 등에
가능성을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는데
주력했습니다.
대성산업가스에서는 지난 21일 화재가 발생해
3층짜리 에너지저장장치 건물 2, 3층이 전소됐고, 내부에 있던 3천여 개의 배터리와
전기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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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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