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유력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총리가 오늘(1\/25)
한국당 울산시당을 방문해
지지세 결집에 나섰습니다.
황 전 총리는 당직자와의 간담회에서
세대 간, 계층 간 갈등을 포용해야 한다며
계파정치가 있다면 이를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한
안상수 의원은 오는 27일 울산을 방문하며,
앞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정우택 전 원내대표도 울산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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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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