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이
보류돼 당분간 주차난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롯데울산개발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부지에 10억 원을 들여 오는 3월까지
임시주차장 700면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환승센터 건립이 지연될 수 있다는 여론이
많아 주차장 조성 계획을 백지화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민간업체가 1,000면 규모의 주차장을 짓고 있어
만성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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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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