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혁신도시 내 LH 울산사업단 자리로
중부도서관 이전을 추진합니다.
중구는 주민 7천 6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7.3%가
LH 울산사업단 부지를 택했다며
공론화 과정을 한 차례 더 거친 뒤
LH와의 협의를 통해 부지 매입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구는 LH 울산사업단 부지의 경우
매입비가 부지 조성 원가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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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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