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동에 있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정하는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이번에 인증을 받음에 따라
참가자들이 교육 시간을 2배로 인정 받는
'안전·보건 정기교육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전체험교육장은 현재 울산과 인천, 공주,
담양, 경산, 김해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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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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