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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복구 최선"..임시영업장 설치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1-24 20:20:00 조회수 5

◀ANC▶
불이 난 현장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찾아 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에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요청하고, 상인들을 위해서는 시장 내
주차장 부지에 임시영업장을 설치해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대책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 발생 9시간 만에
현장을 찾았습니다.

소방과 경찰의 상황 보고를 받은 김 장관은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INT▶ 김부겸 \/ 행정안전부 장관
"설 명절을 앞두고 영업을 하시는 상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 사건이기 때문에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인들은 설 대목을 앞두고 하루 빨리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김 장관에게 호소했습니다.

◀INT▶ 이용준 \/ 시장 상인
"이런 불상사가 갑자기 나니까 깜깜합니다.
어떻게 빨리 조치를 위해서 우리 상인들이
웃지는 못해도 울지는 않게."

울산시는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교부세
30억 원을 지원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설 대목을 앞두고 생계가 막막해진
상인들을 위해서는 시장 내 주차장 부지에
몽골 텐트 78개를 설치해 임시영업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과
재해중소기업특례보증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INT▶ 송철호 \/ 울산시장
"가설점포를 신속히 개설하고 중장기적으로 이분들이 생업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준비도 해야 한다."

울산시는 또 지역농수산물이용 활성화 캠페인과
시민모금운동을 통해 실의에 빠진 상인들을
도울 계획입니다.\/\/

MBC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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