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명예퇴직하는 교사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말 명예퇴직을 신청한 공립학교 교사는 97명으로, 지난해 전체 명퇴교사 98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은 교권이 제대로 보장받지 못해
교단을 떠나는 교사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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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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