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인과 주민에게
긴급 자금을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지원대상자는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 받은 피해 농업인과 기업, 상인, 주민으로
기업은 최대 5억 원, 가계는 최고 1억 원까지 피해 복구를 위한 시설 및 운전자금형식으로
지원됩니다.
또 해당 고객별로 최대 1% 이내 우대금리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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