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4) 역점 사업인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관련해
민간투자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민간 투자사는
로열 더취 쉘과 코엔스헥시콘,
SK E&S와 CIP 등 국내외 풍력업체 4곳으로,
앞으로 2년여 동안
풍황와 해황조사를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MOU 체결로
민간 주도의 1기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관련 부품의 국산화 기술개발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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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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