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대선 공약 사업인
'울산외곽순환도로'와 '울산공공병원' 건립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여부가
다음 주 판가름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는 29일 예정된 국무회의에서
울산 최대 숙원 사업인 두 사업을 포함해
전국의 예타 면제 대상 사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주 울산을 방문해
두 사업을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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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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