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울산 동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동구의
땅값은 1년새 3% 떨어졌으며, 특히 조선업체가
밀집한 방어동은 4.39%나 하락했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땅값은 2.65% 상승했지만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 토지 거래량 역시 1년전에 비해 18.6%
감소하며, 부산,경남에 이어 3번째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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