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동구에
공공일자리 650개가 한시적으로 조성됩니다.
행정안전부는 9억4천만 원을 투입해 3월부터
위기지역 지정 종료일인 5월 28일까지 3개월간
실직자와 그 배우자, 취업 취약계층 150명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동구청은 올 한해
조선업 경기불황에 따른 실직자를 대상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희망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500개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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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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