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출발2019>울산 큰애기 \/울산 관광 책임진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1-23 20:20:00 조회수 116

◀ANC▶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는데요,
그렇다면 울산의 대표 관광상품은 뭘까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가 울산큰애기로 관광객을 불러모으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60년대 대중가요 울산큰애기 가사처럼
복스럽고 상냥한 '울산큰애기'

중구 문화의 거리며
큰애기 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는
중구의 대표 캐릭터입니다.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는
울산큰애기와 떠나는 중구 여행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울산큰애기할머니 복고풍 사진관,
지난해 '이상한 나라의 큰애기'로
사랑을 받았던 스트리트 아트 미술제는
또 다른 명작동화를 주제로 찾아옵니다.

원도심에 한정된 관광을
중구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INT▶박태완 중구청장
국가정원으로 추진 중인 태화강 지방정원과 태화루, 특히 한국 관광 100선에 연속 선정된 태화강 십리대숲 등과 연계하는 관광사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울산시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강동권 개발은
사실상 무산, 여기에 고래관광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영남알프스 케이블카도 사실상
중단되며 울산은 이렇다할 관광상품이
없습니다.

그나마 지난해 외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다녀간
대왕암공원에 민간사업자가 해상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는게 전부인 상황.

울산은 지난 2017년 울산방문의 해 이후
관광도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행사가 주관한 관광객 수는
2017년보다 54% 늘었고, 특히
외국인 관광객은 3배 이상 늘었습니다.

s\/u>중구에서 시작된 울산 관광이
지난 2017년 울산 방문의 해의 바통을 이어받아
관광 열풍을 주도할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