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최인석 울산법원장 퇴임 전 '마지막 재판'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1-23 20:20:00 조회수 38

다음 달 퇴임하는 최인석 울산지방법원장이
오늘(1\/23) 마지막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최 법원장은 "32년간 법관으로 일하면서
재판 생각을 잊은 적이 없다"며
"법원장이 된 이후에도 끝까지 일하는 판사로
남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 법원장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소환 시점인
지난 7일 대법원에 사표를 제출했으며,
검찰의 사법행정권 수사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판사회의의 '편향성'도 줄곧 지적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