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대한 분양사업 체감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월 울산의 분양경기실사지수는 57.1로
전월 전망보다 5.4p 떨어지며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돌며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또 주택사업자들은 울산을 향후 1년간
분양사업이 어려운 분양 위험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