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십리대밭교 인근 삼거리에서
81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차량을 수습하느라
30여 분간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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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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