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가 지난해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2달간 조사한 결과
울산의 대표적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와 박새, 멧새 등 52가지 종류의 철새 10만 6천여 마리가
울산 태화강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7년 같은 기간에 발견된
철새 종류보다 11개가 늘어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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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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