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에 이어 연초에도 정유사들의
수익성 지표인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사들이 기준으로 삼는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배럴당 2.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6.9달러와 비교하면
3분의 1 토막이 난 것이지만
정유업계는 최근 유가가 상승하고 있고
정제마진도 회복세에 있어 1분기 실적은 크게
부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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