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주상훈 에너지·화학공학부 교수가
한국과학기술원이 선정하는
차세대 한림원 신입회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주상훈 교수는 수소연료전지 등
전기화학분야의 촉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신입회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또 주상훈 교수의 제자로
함께 전기화학 촉매를 연구하는
유니스트 사영진 박사는
최근 한림원과 한국대학총장협희가 선정하는
우수학위 논문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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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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