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 동안 보이지 않던
천연기념물 큰고니가 태화강에서
다시 관찰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태화강 삼호교 부근에서
멸종위기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큰고니 6마리가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검은목 논병아리와 박새, 멧새
등이 태화강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등
생물다양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