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보건복지예산을 지난해보다 13.1% 늘린 9천591억 원을 편성해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포용적 복지'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까지
울산형 복지를 정착하기 위해
지역의 사회·경제적 수준에 맞는
'울산형 시민복지모형'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난해 대비 18% 확대하고,
자녀 돌봄센터 6곳을 새롭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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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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