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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원전해체연구소 입지 3월 발표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1-22 07:20:00 조회수 84

◀ANC▶
정부가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친 뒤 3월중으로
원전해체연구소 최종 입지를 발표합니다.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전망이 15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부산, 경주가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
원전해체연구소 최종 입지가 3월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방안과
원전해체산업 종합 육성전략을 오는 3월까지
마련해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세계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종 입지 선정 이전에 지자체와 협의를
벌이겠다고 밝혀 울산시가 어떤 유치방안을
내놓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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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전망이
15분기째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2포인트 하락한
73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전 분기 대비 28p
급락하고 정유와 석유화학도 87에 머물렀으나, 조선은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기록하며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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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납품대금 1조1천295억 원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차 그룹
계열사에 부품과 원자재 등을 납품하는
3천여 개 협력업체로, 이들은 예정된 지급일
보다 최대 보름 일찍 대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또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이번 설에도 온누리상품권
128억 원 어치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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