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 밤 10시쯤
중구 태화동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살 A씨를
버스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무단횡단이나 신호위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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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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