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헌혈 참여에 대부분을 차지하던
일·이십대의 인구 감소와 방학기간이 겹치면서
울산지역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적십자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현재 혈액 보유량은 약 4일분으로,
일 평균 적정혈액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혈액형별로는 B형 4.4일분, A형 3.2일분,
O형 3.3일분, AB형 4.3일분 순으로 모두
적정 혈액보유량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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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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