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는 2023년이면 화장률이
95%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럴 경우
봉안당이 2028년까지 최소 8200기 이상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017년 기준 울산의
화장률이 90.2%를 기록하는 등 화장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의 공설 봉안당은
2024년이면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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