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한마음회관 식당은 오늘(1\/21)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4년째 이어 온
한마음 자장면 데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으로 현대중공업은 매월 재료비를
부담하고 한마음푸드 조리사들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마다
봉사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들이 지난 3년간 대접해 온 음식은
9천 인분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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