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7일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들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내일(1\/22)
울산시당에서 간담회를 가진 이후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를 둘러보며,
정우택 전 원내대표는 23일,
황교안 전 총리는 오는 25일 울산을 찾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기류는 오 전 시장과
황 전 총리 지지로 엇갈리고 있지만
홍준표 전 대표의 출마 여부에 따라
당권경쟁 흐름이 달라질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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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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