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 자치단체들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주민 소통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남구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이용해
정형화된 서식이나 형식 없이 민원을 신청할 수 있는 민원일괄담당제를 시행합니다.
또 북구는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매달 네번째 수요일 마다 주민과 구청장이
1대 1로 만나 민원사항이나 북구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구청장 바로소통실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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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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