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전망이
15분기째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2포인트 하락한
73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전 분기 대비 28p
급락하고 정유와 석유화학도 87에 머물렀으나, 조선은 경기전망지수가 100을 기록하며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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