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항운노조인 온산항운노조가
오늘(1\/21)부터 하역작업을 시작하자
울산항운노조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항운노조는 오늘 온산항운노조가 작업을
시작한 세진중공업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온산항운노조가 기존 노임비의 20%만 받고
일하면서 기존 항운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온산항운노조는 적법 노조가
적법한 계약을 맺고 일을 시작하려 하자
울산항운노조가 반발하는 것은 기득권 세력의
방해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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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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