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남구 지역만 4년째 동결돼 남구지역 상인들의 증액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울산 지자체 중 남구만 유일하게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5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는 제외한 올해 울산시와
각 구·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72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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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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