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100주년을 기념해 울산에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건립됩니다.
추진위는 일제시대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노동자상을 오는 3월 1일
울산대공원 동문 앞 광장에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이 공개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수는
모두 107만여 명 이며,
이 울산 출신은 6천여 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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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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