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주택매매거래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만1천2백여 건의 주택 매매가 거래돼
지난 2017년 1만7천4백여 건에 비해 35.2%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지난해 울산의 전월세거래량은
2만3천6백여 건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지만, 이는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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