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9) 오전 11시쯤
북구 매곡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현장에서
52살 A씨가 나무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벌목한 나무가 쓰러지면서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현장 작업자와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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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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