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BNK경남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울산다자녀사랑카드를 다음 달부터 신규로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신규카드가 기존카드보다
주유소와 인터넷 쇼핑, 카페 할인 등
제공 혜택이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용조건이 기존에는 매달 10만 원 이상 사용하면 됐지만, 신규카드는 매달 30만원 씩
사용해야 하는 등 이용 조건이 까다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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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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