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 여파로 동구 지역의 노동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보험 피보험자 기준 동구지역 노동자는
지난 2015년 7만3천 6백여 명에서
지난해 말에는 4만6천 9백여 명으로
3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국내 조선업 종사자 수는
지난 2015년 18만7천 명에서
지난해 말 10만7천 명으로 3년 사이
전체의 42.6%, 8만 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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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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