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8) 오후 3시쯤부터
대한유화 울산공장 굴뚝에서
평소보다 큰 불기둥이 발생해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보자들은 인근 주택과 사무실에서
강한 진동으로 불안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대한유화 측은 새로 도입한
스팀 생산 보일러를 시운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불기둥이 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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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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