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새해 첫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수주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유럽지역 선사로부터
1천550억 원 규모의 15만 8천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조선부문 수주목표를
지난해 보다 21% 늘어난 159억 달러로 잡았으며
새해부터 선주들의 발주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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